일정상 다음 주말에 벚꽃 구경 따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, 피곤한 몸과 발을 이끌고 여의도로...

근데, 벚꽃 찍다보면... 매년 찍다보니, 질린다... 많이 찍었지만 몇장만 살아남는 것... 우연히 지나가다 찍은... (기술이 안 늘어서 그런 건가...)


구석탱이 목련...


플래쉬 직광의 합성스러움...


결국은 벚꽃따위... 저녁 노을 풍경...;




아마도 저 하늘의 하얀점은 금성...



미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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